보임무료 업체 등록

업체용 · AI 검색 최적화(GEO·AEO)

등록 한 번으로 받는 4가지

AI 검색 최적화⁠(GEO·AEO)⁠는 손님이 ChatGPT·클로드⁠·구글 AI 개요⁠·네이버 AI 브리핑에 업체를 물을 때 AI가 우리 업체를 바르게 소개하도록 정보를 정리해 두는 일입니다.
공공 데이터로 만든 업체 카드에 우리 정보를 더하면, AI가 우리 업체를 정확하게 읽을 재료가 생깁니다.

AI가 업체를 찾는 길

손님이 AI에게 물으면, AI는 읽을 수 있는 카드를 찾습니다

  1. 1손님이 AI에게 묻습니다“세종 미용실 추천해 줘”
    “교통표지 납품 업체 알려 줘”
  2. 2AI가 웹에서 찾아 읽습니다ChatGPT·제미나이·클로드, 대신 일하는 AI 에이전트
  3. 3보임 업체 카드를 읽습니다지금까지 AI 읽힘 1,348,949회
    10월 2일부터 · 10월 17일 02:07 기준
  4. 4채워진 정보로 답합니다하는 일·지역·연락처·가격이 있어야 답에 쓸 근거가 됩니다
예시

○○광고 세종 보람동 · 간판·현수막

90점

AI 준비 완료

‘가격 안내’까지 채우면 100점

  • 업체 카드20
  • 정상 사업자 확인10
  • 일한 근거15
  • 하는 일10
  • 시공·배송 지역10
  • 개인 주문 여부5
  • 연락처10
  • 홈페이지·블로그10
  • 가격 안내10

무료로 받는 4가지

채운 만큼
AI가 정확하게 읽습니다

입찰 공고 알림

맞는 공고만 하루 한 통

공고는 매일 07:35·19:35 두 번 새로 모읍니다.

  1. 등록 양식에서 알림 켜기
  2. 낱말·분야·지역 고르기
  3. 하루 한 통 메일
공공기관 입찰 공고 보기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점

왜 AI 검색에 올려야 하나요?

56.9%

생성형 AI 이용자 가운데 궁금하면 바로 AI에게 묻는 사람

오픈서베이 2026 하반기

91.6%

챗GPT 이용자 가운데 네이버도 함께 쓰는 사람

모바일인덱스 2026년 7월 — AI로 찾고 검색으로 확인

3.6%

같은 질문에 두 AI가 꼽은 1위 업체가 같았던 비율

보임 지수 — AI마다 추천 업체가 제각각이라 정보를 어디에 두느냐가 중요

  1. 1

    손님은 AI에게 먼저 묻습니다

    “세종에서 안내판 잘 만드는 업체 알려 줘”, “우리 동네 현수막 가게 어디야?” — 검색창 대신 ChatGPT·제미나이⁠·네이버 AI 브리핑에 묻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2. 2

    AI는 읽을 수 있는 정보로만 답합니다

    오래 일했다고, 실력이 좋다고 AI가 알아서 알아주지 않습니다.
    인터넷에 AI가 읽을 수 있는 형태로 우리 업체 정보가 정리돼 있지 않으면 추천 목록에서 빠집니다.

  3. 3

    보임에 올려 두면 AI가 읽습니다

    보임은 AI 로봇이 자주 읽어 가는 업체 원장입니다.
    하는 일⁠·시공 지역⁠·개인 주문 여부⁠·연락처를 무료로 올려 두면, AI가 우리 업체를 정확하게 읽을 재료가 생깁니다.

AI 검색에 우리 업체가 나오게 준비하는 일을 AEO(답변 엔진 최적화)·GEO(생성형 엔진 최적화)⁠라고 부릅니다.
보임 등록은 무료이지만, AI가 반드시 우리 업체를 답한다고 약속하지는 않습니다.
출처: 오픈서베이 「AI 검색 트렌드 리포트 2026 하반기」(2026년 7월, 10~59세 1,000명) · 모바일인덱스(2026년 7월, 한국경제 보도) · 보임 지수 2026년 10월 · 보임 서버 기록(IP 저장 안 함)

무엇을 올리고 무엇을 받나요?

업체 정보 등록

  • 개인 주문 가능 여부, 시공 지역, 가격 안내, 연락처, 시공 사진
  • 국세청 사업자 진위확인을 통과하면 하루 두 번 자동 게시
  • 카드가 없는 업체도 새로 등록
  • 채운 만큼 AI 준비도가 올라 목록 앞 구간에(실적 순위 없음)

입찰 공고 알림

  • 받을 낱말·분야 — 물품·용역·공사 모든 분야에서(예: 안내판, 청소, 급식)
  • 받을 지역 — 시·도를 골라서(안 고르면 등록한 시공 지역)
  • 뺄 낱말 — 제목에 들어가면 보내지 않음(예: 에폭시)
  • 맞는 새 공고를 하루 한 통 메일로

AI 노출 진단

  • 질문 최대 20개
  • ChatGPT·제미나이·클로드·네이버 AI 브리핑에 넣어 1회 측정
  • 언급 여부·등장 순서·인용 출처 리포트
  • 리포트는 이메일로 발송
진단 신청
AI 검색 최적화(GEO·AEO)가 뭔가요?

손님이 ChatGPT·제미나이·네이버 AI 브리핑 같은 AI에게 업체를 물었을 때 AI가 우리 업체를 바르게 소개할 수 있게 정보를 정리해 두는 일입니다. 답에 나올지는 각 AI가 정합니다. 검색 1페이지에 오르는 일(SEO)의 AI 버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보임에 등록하면 AI에 꼭 나오나요?

약속드릴 수는 없습니다. AI는 여러 곳의 정보를 읽고 스스로 고릅니다. 다만 AI 로봇이 자주 읽어 가는 보임에 우리 업체 정보를 정확하게 올려 두면, AI가 우리 업체를 읽을 재료가 생깁니다.

무엇을 적으면 좋나요?

하는 일을 구체적으로(예: ‘현수막·실사출력’), 시공·배송 가능 지역, 개인 주문을 받는지, 대략의 가격, 손님이 걸 수 있는 전화번호를 적어 주세요. 상호는 간판·홈페이지와 똑같이 적는 것이 좋습니다.

돈을 내면 순서가 올라가나요?

아니요. 보임은 실적 많은 순으로 줄 세우지 않습니다. 순서는 관련도(분야·지역) → AI 준비 구간(완료 80점 이상·보강 중 50점 이상·기본)이고 같은 구간 안은 날마다 섞습니다. AI 준비도는 공공 실적이 없어도 무료 등록으로 100점까지 채울 수 있고, 돈을 받고 순서를 바꾸지 않습니다.

우리 업체가 없어요.

업체 찾기는 조달청 공공 데이터와 소상공인 상가정보(전국 전 업종 업체)로 만듭니다. 어디에도 없으면 업체 정보 등록으로 직접 올리실 수 있고, 국세청 사업자 확인을 통과하면 업체 카드가 생깁니다.

입찰 공고 알림은 어떤 공고를 보내나요?

공공기관(나라장터·국방·LH·수자원·누리장터)의 물품·용역·공사 모든 분야 공고 가운데, 등록할 때 고르신 낱말(공고 제목)·분야·종류 가운데 하나라도 맞고 고르신 지역(여러 곳 가능, ‘전국’은 중앙기관 공고)이며 마감 전인 새 공고입니다. 전체 공고는 공공기관 입찰 공고 목록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알림을 그만 받으려면요?

알림 메일 끝의 ‘알림 그만 받기’를 누르면 바로 꺼지고, 조건을 바꾸려면 같은 사업자로 다시 등록하면 됩니다.

정보가 틀렸거나 내리고 싶어요.

업체 카드의 안내에 따라 public-id@naver.com으로 요청해 주세요. 확인 후 반영합니다.

대표자나 연락처를 싣나요?

대표자 이름·이메일·사업자등록번호는 싣지 않습니다. 전화·홈페이지는 업체가 직접 등록하며 공개하기로 한 경우에만 싣습니다.

정말 무료인가요?

네. 업체 정보 등록, 입찰 공고 전체 열람과 맞춤 알림, 매주 AI 읽힘 리포트, AI 준비도 점수, AI 노출 진단(질문 최대 20개 1회)은 모두 무료입니다.

문의 public-id@naver.com · 070-4150-1172